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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기업가
자원순환제품을 만드는 회사를 운영하고있습니다. 마음이 힘들어 부처의 가르침을 사업에 적용시켜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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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사과 김진우
글 쓰는 디자인 대학 교수. 어느 날 갑자기 논문 대신 대중에게 읽히는 글이 쓰고 싶어졌다. <앉지 마세요 앉으세요>, <걷다가 앉닫가 보다가, 다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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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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