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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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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선인장
이십대엔 지구별 남쪽, 삼십대엔 북쪽에 살고있네요. 남아공, 필리핀, 베를린을 거쳐 지금은 보덴제 근처에서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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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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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한송이
Love the life you live, Live the life you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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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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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다 itdaa
현직자멘토링서비스, 잇다 | 실명 현직자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진로, 직무, 취업, 기업, 이직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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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홍
그냥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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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성
인류에 기여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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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몬트리올에 살고 있습니다. 10여년 후엔 간호사 일과 함께 글 쓰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이민 생활을 통한 자아성찰, 외국어 공부, 간호사 되는 과정에 관해 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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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스푼
미국에서 19년째 살고 있는 이민자, 파트타임 재택근무자, 풀타임 주부이자 엄마입니다. 16살, 13살의 남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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