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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인
프리랜서 방송피디. 지금은 23주생 이른둥이 육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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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오늘기록소 소장. ‘넘(어진) 데(서) 또 넘(어지지 말자)’ 태도로 산다. (작가명을 '여정'에서 '여름'으로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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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훈
의학에세이인 '의사가 뭐라고(에이도스, 2018)'를 적은 곽경훈입니다.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일하고 있고 틈틈히 응급실 이야기와 SF소설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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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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