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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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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
요리하는 사람입니다. 변화와 성장에 음식이 도와 줄거라 믿고 있으며 그런 음식음 만들려고 합니다. 어린이집에서 아이들 밥을 열심히 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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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
하버드를 나온 전업주부입니다. 야심찬 그 이름 'Harvard'와 경력단절의 대명사 '전업주부'라는 이름 사이에서 찾아내는 나만의 정체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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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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