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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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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달
재주가 너무 많아 재능이 없어진 ...... 송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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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생동감있는 에세이를 씁니다. 2018년 2월부터 독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경리 회계 실무를 하면서 입문자 분들을 위해 쓴 전자책 2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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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unny
하늘을 날고 싶은 토끼 [JE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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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호
영화 해석도 하고 시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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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국
하고 싶은 건 많지 않지만 궁금한 건 많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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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환
The Brain & Action Communicator : 소통의 두뇌, 행동하는 커뮤니케이터로 사회이슈를 날카롭되 품격있게, 유머와 통찰을 곁들여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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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jina
그냥 늘 이렇게 실체 없이 살고 싶어요. 저는 평가하지 않아요. 단지 느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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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
책 속 문장과 일상의 순간들이 얽히는 경험을 좋아합니다.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에게 멈춰 읽히는 이야기가 되길 바라며. 안녕,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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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
내 소멸의 흔적, 느린 그림으로 재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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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완석
2022 월간수필문학 천료 등단 수필문학추천작가회 회원 현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명예교수 철학과 법학을 전공했으나 문학을 절절하게 그리워한 이방인, 시와 소설에도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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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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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인생 2막을 연 사람. 역사 전공자이자 웹소설·전자책 작가인 창작자입니다. 『하루 30분 나를 바꾸는 글쓰기』 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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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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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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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 믿는 기록자,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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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작가지망생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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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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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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