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두지
어떻게든 무엇이든 써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팔로우
준성
대학 졸업 후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해 브런치에 방황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성공보다 실패담이 많은 편입니다. 운이 좋다면 짧은 인생 뒤에 기억될 창작물을 하나 남기고 싶습니다.
팔로우
샤토디
8년차 병원 약사 입니다. 병원생활을 하며 느끼는 점을 글로 녹여내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김이
지극히 사적이고 비전문적인, 장르 불문 다양한 글을 쓰고 싶어요
팔로우
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