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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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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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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
책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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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그레이
프로이직러, 프로예민러, 프로불편러의 시야에서 바라보는 직장, 사회, 결혼 생활에 대한 조금은 삐딱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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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나
읽고 쓰는 사람. 읽고 쓸 때 가장 자유롭고 나답다고 느낍니다. 스페인에 살아 스페인 이야기를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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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살면서 궁금한 게 많아 책에서, 사람들에게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즐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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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이
너, 나, 우리 주변의 에피소드 수집가 😎 평범함에 유머 한 꼬집 첨가하는 게 취미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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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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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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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현
지역 지상파 방송국에서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20년차 방송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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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quesenid
부질없이, 대수롭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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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LeeHa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발걸음을 옮기는 중입니다. 언젠가는 원하는 그곳에 가닿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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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
읽어야 쓸 수 있다고 믿는다. 갇히지 않기 위해 부지런히 읽고 조금씩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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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하
노동을 하고 영화를 보고 폴을 타고 글을 쓰며 하루하루 의미 있게 살아가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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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하고 밍밍한
사실 나는, 나를 모두 소진할 때까지 사력을 다해 쓰고 싶었다. 그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고, 나의 아껴둔 진심이었다. 다른 차원의 시간이 찾아올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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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
영문학 박사과정에 있으며 영어를 가르칩니다. 데굴데굴 흘러가는 세상을 거닐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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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you
삶이 유한함을 갑자기 온몸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족과, 내가 살았던 시간에 남기고 싶은 가끔 쓰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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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
소읍에서 낮에는 선생 밤에는 연극하며 슴슴하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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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사람과 사람은 연결되어 있고 우리는 서로를 격려하며 살아간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동네 책방, 비건, 제로웨이스트 등 작지만 아름다운 것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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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량
패션을 보고 세상을 말합니다. 사람을 위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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