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셀레나코
안녕하세요 셀레나코입니다! 저는 10년 동안 아티스틱 스위밍 선수였고, 지금은 기업 영어 프레젠터 일하면서 경기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재미있고 따뜻한 글로 찾아뵐게요 :)
팔로우
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종종 쓰고 그려요.
팔로우
니나노
요양병원에서의 일화를 바탕으로 느끼는 것들을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최지연
누군가의 따뜻한 말보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나의 목소리가 필요했던 시간! 이 글은 그 마음에게 보내는 아주 작은 응원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