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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0과 1 사이, 비어있는 삶의 여백을 문장으로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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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대지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별을 우러르고 싶다는 모토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오늘은 막걸리 같은 글, 내일은 와인 같은 글, 오래된 미래엔 위스키 같은 글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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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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