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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섬
한때 마음을 버리고 살았습니다. 이제 관계와 소통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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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소
책에서 길을 찾으며 에세이스트로, 일러스트레이터로의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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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니
상상보다 생각이 많은 사람. 생각보다 상상이 어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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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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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
선물은 지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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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y time
어떤오래되고낡은여자가씁니다 우린매일밤이불킥을하며떠들었지, 너도 이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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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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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스톤
아름다운 푸른 별 위에서 보고 느꼈던 소박한 이야기를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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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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