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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글루
20년차 레즈비언입니다. 레즈비언 뉴스레터를 월 2회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쪽'이야기, 퀴어 에세이가 여기저기서 툭툭 나오기를 바라며, 편하게 제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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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혜
김가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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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림
읽고 쓰는 데에 관심이 많다. 잘 쓰고 싶다. 아니, 꾸준히, 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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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매일 조금씩 읽고 쓸 때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내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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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Woo Lee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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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앨리스
공공기관 1n년차에 퇴사한 도비. 여행과 일상에서 만난 풍경을 나만의 속도와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사람. 혼자서 뭐든 잘하는 인간 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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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삐삐
마포의 문화예술 공간 '공간릴라' 운영자이자 문화예술 기획자. 고양이 자매 아띠와 루카의 언니. 내면을 보는 마더피스 타로 묻고 듣고 읽는 사람. 재미있는 할머니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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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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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디자이너
뉴욕에서 전시 공간 디자이너로 도전하며 살아간 지 이제 17년이 되어 갑니다. 지금까지의 경험과 이곳에서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한걸음 내딯고 있는 저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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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성시
'문과'와 '이과' 사이에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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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필
영상제작사 미디어필링 @peelingmedia 를 운영하는 영상제작자, 기획자입니다. 제작 뒷편의 이야기, 시시콜콜한 생각을 편하게 늘어놓을 예정이니 잠시 앉았다가 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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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캘리
글이 흐르고, 마음이 머무는 곳. 감성에세이, 브이로그 오디오북 ✍️🎧 글과 목소리로 당신의 하루에 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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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가끔 틈을 내어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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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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