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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균
장르 소설 <하얀 로냐프강>의 작가이고, 20년째 게임 디자이너,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대개 책을 핑계로 철학이나 과학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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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문예창작을 전공한 루돌프입니다. 우울증과 인문지식에 대한 에세이 '납득 가능한 방식의 죽음'을 연재합니다. 여러분의 모든 매일이 크리스마스 연휴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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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독서를 즐기며 어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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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면그걸로됐어
소심하여 꺼내 보이지 못했지만 흘러넘치는 감정을 이제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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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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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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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
Life is, Peace & Piece 일상의 평화로운 조각들을 모으는 중입니다. 소박하게 살고 싶지만, 문득문득 올라오는 욕망을 다스리고자 명상과 식물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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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씨
호락호락 하지 않은 세상, 그렇지만 나도 호락호락 하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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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주
2024년에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인어의 시간」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우아한 할머니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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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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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직장인 n년차. 밝은 편이지만 염세적임. pharm.artist.ren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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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프엘라
자기 이해를 기반으로 삶을 선명하게 만드는 라이프 콘텐츠와 내 일 사이를 잇는 라이프 콘텐츠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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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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