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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설
소복이 쌓인 하얀 눈에서 느껴지는 고요함과 따듯함. 막상 만져보면 차갑고, 서늘한 오묘한 눈 같은 인생. 일상 속 따듯함과 차가움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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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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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아
『저도 남의 집 귀한 딸인데요』저자. 팔자에도 없는 '며느리' 캐릭터를 득템한 뒤 고군분투 중인 범띠며느리. 인스타 @dear_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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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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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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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미
1n년차 대기업 월급쟁이였다가 프리랜서가 된 일개미입니다. 돈 벌며 살림하며 초등아이 키우며. 영차영차 오늘도 열심히, 개미처럼 티끌모아 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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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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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타
인생은 멀리서 보면 제법 빡세지만 가까이서 보면 생각보다 더 빡세서, 현실과 어느 정도 타협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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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제 생각을 담았습니다. 당신의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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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기린
결혼 후 부모님을 더 사랑하고 남편을 더 이해하게 된 결혼수혜자의 관계탐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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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빛
입시 지도가 익숙한 10년차 국어 교사입니다. 생각을 새기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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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
옹심이처럼 따땃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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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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