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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soserious
Todos me m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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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bluee
차분한 파랑속에 숨겨진 뜨거운 불꽃. 천천히 뜨겁게 타오르는 파란 불꽃같은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시도 쓰고, 사진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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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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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새로운 정치를 고민하며 청년들과 2017년 '미래당'을 창당했다. 현실 정치에 많이 부딪히며 좌절만 계속하고 있지만 여전히 어디선가 희망을 찾아보려 애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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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아
수많은 물음표 속에서 방황하고 있는 마케터입니다. 조금씩 적으며, 마음 속 물음표들을 쉼표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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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본쓰
글쟁이 공상가. 지금은 부산의 한 성형외과에서 웹디자인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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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돌
회사에 다니면서 브런치작가로 시작해,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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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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