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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꼴
게으른 사람이에요 오래전 제주에서 잠시 살다왔습니다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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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일
슬프면 슬퍼서, 기쁘면 기뻐서, 살찌면 살쪄서. 글을 쓰고 있어요. 그게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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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쓰는 사람
감정과 기억, 심리학과 삶의 틈에서 쓰는 글. 우리는 가끔 너무 아파서 조용해지고, 너무 무서워서 혼자만의 이론을 만든다. 저는 그런 순간들을 단어로 붙잡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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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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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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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슨
엄마, 아내, 며느리, 딸.. 여러 책임들 사이에 단 하나 없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나 스스로를 돌보기'. 10년 후의 나를 바라보며 '나'로서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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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아이 둘을 키우며 함께 크는 중인 엄마 사람입니다. 언젠가 작가로 명함새길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한 뼘 더 자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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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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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정아
<나는 글을 쓰며 매일 단단해져 갑니다> <취향대로 삽니다> <감정치유글쓰기> 출간작가입니다. <진격의로봇> 챗gpt로 동화전자책 출간 작가입니다. 오늘도 읽고 쓰며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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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자기소개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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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준
영상콘텐츠 제작자. 일상을 단순하게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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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
시각을 다루는 일을 하지만 청각에 예민합니다. 외로움은 멀리, 고독은 가까이하려 합니다. 여행은 계획하고, 산책은 즉흥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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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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