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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물방울
글방울, 말방울, 작은 물방울. 타운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조울증이지만, 잘 살아나가는 당당한 1인입니다. 글이나 말을 통해 당신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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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봉봉
새하얀 백지에서 무지개로 변신하는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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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호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몰라 방황하는 50대입니다. 말로 다하지 못해 글을 씁니다. 스쳐지나가는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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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애미 라이프
현지인이 떠먹여주는 신비로운 아랍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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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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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반지
읽기 쉽고 잊기 어려운 한 문장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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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맘
암을 만났다.2022년 화창한 봄날에.. 저는 20년경력의 태교전문가이며, 사회적기업가입니다. 암을 태교하고, 삶을 태교중인 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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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느리
딸 부잣집 셋째 딸, 결혼 8년차 딩크부부, 회사일 빼곤 다 재밌는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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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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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쪼
내가 선택하고 책임지는 삶 속에서 넘어지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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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드라마 대본을 끄적이던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 에세이를 씁니다. 이 드라마가 막장이 되지 않도록 나를 구원하는 글쓰기를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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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핑크
여행 후기를 그림으로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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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물
자주 시들시들해지는 사람. 내게 맞는 땅을 찾아 분갈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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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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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홈
연년생 남매 키우고 있는 30대 주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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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
서툰 그림으로 그려내는 그림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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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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