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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아리의 시골살이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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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어쩌다보니 고양이 셋과 함께 살며 글을 쓴다. 독립출판으로 <마이 오운 시티, 요크>를 출간하고 말로만 몇 년 째 다음 시리즈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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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회색인간>, <13일의 김남우>,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저자. 카카오페이지 <살인자의 정석>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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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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