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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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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체
대체로 사람을 좋아하고 가끔은 싫어했던 기억과 생각을 늘어놓습니다. 자주 오해하고 가끔 이해하는 탓에 항상 그 사이 어디쯤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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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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