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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범람과 테크 업계 FOMO 속에서 내가 잘 할 수 있는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느리고 꾸준하게 기록하는 공간. 한국과 싱가폴을 거쳐 지금은 대만인데.. 다음엔 어디로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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