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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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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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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 독자
콩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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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사내 둥이와 멍멍이 네 놈과 동거하는 초보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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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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