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0
명
닫기
팔로잉
130
명
chul
무거운 일을 가볍게, 가벼운 일을 무겁게 이야기하는 사람. ‘굳이’ 그러는 사람.
팔로우
김병민 변호사 In Praise of Idleness
아스날 불꽃야구 한화_원피스슬램덩크_비틀즈 너바나 퀸_타르콥스키 박찬욱 코엔의 팬_조영래 이태영 피터베넨슨을 존경_영화와 인권, 글쓰기를 좋아하는 변호사-공익법무관-헌법학 박사과정
팔로우
야옹이
삶의 의미를 찾고자 글을 읽고 써봅니다.
팔로우
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팔로우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팔로우
이묵돌
자기소개가 전혀 없습니다.
팔로우
김덕성 Alchemic
마음이 머무는 심리학 공간, 싸이콜로니 운영자. 심리학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글을 씁니다 & 마음을 케어하는 글쓰기 팁들을 공유합니다.
팔로우
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팔로우
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팔로우
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팔로우
심공
편집자 지망생, 글을 만지며 사는 게 꿈입니다.
팔로우
백승주
<어느 언어학자의 문맹 체류기>(은행나무), <미끄러지는 말들>(타인의 사유)를 썼습니다. 한국일보 칼럼 <언어의 서식지>를 기고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kanzlerin
1세대 주재원 자녀. 양국 사이에 누락되고 왜곡되는 세계를 아까워하다가 여러 글을 써보는 중.
팔로우
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멜리
많이 읽고 많이 걷고 조금 참고 조금 씁니다. 대학에서 인문학을 전공하고, 다시 사람 사는 일로 밥먹고 사는 중이예요. / 제안 또는 협업 요청 melyk64@gmail.com
팔로우
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팔로우
agapeolive
내신6등급,IQ:109, 5번대학실패, 32살시작한 국내독학영어로 10년뒤 광주영어방송, 부산영어방송(생방송) 고정출연
팔로우
박헌일
끄적끄적
팔로우
썸머그린
일상의 말랑한 기분과 냄새를 그립니다. 뉴스레터 <썸머그린타임즈>를 발행 중입니다. 구독은 summergreen8@naver.com 로 이메일 주소를 보내주세요.
팔로우
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