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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모리
평범한 회사원. 매일 사람을 만나는 일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처세술만 늘어갑니다. 스스로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변화에 대해 질문하고 관계와 인간에 대해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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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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