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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담
바느질을 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80대의 엄마가 남기신 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12식구가 살아온 이야기를 엄마의 일기를 통해 풀어봅니다. 넷째딸과 둘째딸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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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Young
일상에서 느낀 감정과 생각을 정리하며 삶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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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모
은퇴한 목회자의 사모입니다. 교회안에서의 사모역할을 마치고 나니 지나온 내 삶을 뒤돌아 볼 여유가 생겼고, 기억이 더 흐릿해지기전에 글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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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훈 Kai H
글로벌 기업에서 33년을 일했고 이제 산책, 번역,글쓰기로 하루를 채웁니다. 『영어일기』는 잘 팔렸고, 『영어가 제일 쉬웠어요』는 추천도서가 되었습니다. 아저씨의 반전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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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룰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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