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일기
기각한다.
초범이므로,
반성하므로,
범죄자를 쉽게 풀어준 결과,.
그를 고발했던 사람은
끝내 범죄자를 피해 다니다가,
끝내 범죄자에 의해 죽는다.
이건 과연 누구의 책임일까?
바비 윤기경의 브런치입니다. 예전 갈망했던 선생님 꿈을 소환해 아이들을 위한 동화와 숲 이야기를 만들겠습니다. 이를 통해 이 세상을 더더욱 밝은 에너지로 가득차게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