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일기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지하철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버스를 타면서,
길을 가면서,
어린이와 함께 하면서,
우리나라에는 필수적인 지참물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꼭 보면서 묘기를 하며 다니는 것입니다.
폰맨국 폰시ㅈ폰구 폰동!
바비 윤기경의 브런치입니다. 예전 갈망했던 선생님 꿈을 소환해 아이들을 위한 동화와 숲 이야기를 만들겠습니다. 이를 통해 이 세상을 더더욱 밝은 에너지로 가득차게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