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9
명
닫기
팔로잉
49
명
쌀알 권지연
쌀알처럼 생겼습니다. 따스한 고봉밥 한 그릇 같은 글이 되면 좋겠습니다. 밥 먹듯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팔로우
배재윤
학창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을 당하고 나와 같은 아이들을 품어주겠단 생각으로 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 중입니다.
팔로우
흐르는물
공무원을 명퇴하고 3촌4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면서 서예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기고와 강의를 합니다.
팔로우
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팔로우
Juma
글을 읽는 것이 좋고, 쓰는 것도 좋고, 누군가 나의 글을 읽어주는 것도 좋은 글이 좋은 사람입니다.
팔로우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팔로우
류완
소소한 일상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는 글쓰기.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간을 엽니다.
팔로우
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팔로우
jey
잡다한 생각, 경험, 소회
팔로우
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팔로우
bookphoto
책을 가득 모을 수 있고, 고양이가 뛰어놀기에 넉넉한 집에 살고 싶어서 학교에서 일합니다.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를 함께 썼고, <적당히 솔직해진다는 것>을 혼자 썼습니다.
팔로우
이지언
이지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승준
이승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무니
순간을 붙들고 글을 씁니다. 찰나를 두고두고 기억하고자 합니다. flowershill@naver.com
팔로우
박준태
세상을 많이 사랑한다고 멀쩡한 척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당신에게 닿아 가까운 벗 되길 잔잔한 기쁨이 되길
팔로우
임세규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팔로우
Mr Jung
생존주의, 이타주의, 순수주의, 에코이스트, HSP, INFJ / 인생은 생존이고, 생존은 고통이며, 고통의 끝은 죽음이다.
팔로우
Anne
낮에는 변호사. 저녁에는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더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 중입니다.
팔로우
이안정
이안정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