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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 향기
아무 것 더하지 않아도, 이미 본래 그러한, 존재의 본질을 알고 누리며 사는 것이 소망입니다. 인간이 길어 올릴 수 있는 지극한 마음은 무엇일지 글로 찾아가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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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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