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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영
채널예스, 폴인, 헬로페어런츠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인터뷰하고 글을 썼다. 딸을 출산한 뒤, 일하는 여성에게 더해진 ‘엄마’라는 정체성에 대해 자주 생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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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영
잘 쓰지는 못하지만 솔직한 글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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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는Jay
경기도 언저리에 단독주택을 짓고 있습니다. 이 시장에 참고할만한 '건축주의 이야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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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 AIRY
앨 @airys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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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어 모지민
도서 털 난 물고기 모어 , 영화 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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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수집가
여유를 수집하고 다정을 이야기합니다. 느슨해도 괜찮다는 걸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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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레
잘 하지 못하는 것을 재미있게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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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티
시골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일 하는 샨티의 브런치입니다. 생태와 도전과 기록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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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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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맘
평범한 주부에서 에세이 작가가 된 선셋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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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
은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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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주
엄현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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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미
여행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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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익숙한 질서에 물음표를 던지고,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상상합니다. 책 이야기를 함께 하는 걸 무척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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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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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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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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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봄밤의 선선한 공기처럼 읽는 사람이 깊은 숨을 쉬게 되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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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슬기
만드는 사람 홍슬기 입니다. 이곳에선 사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사소한 것이 모여 삶이 된다고 믿습니다. @50.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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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살롱
나의 서사가 서로에게 레퍼런스가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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