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한 장에 밥을 싸서 냠냠냠.
상추 한 장을 밥에 올려 냠냠냠.
조선시대 양반님네는 품윌 위해
상추를 밥에 올려 먹었다던데.
모름지기 상추쌈은 크게 싸야 제맛이지.
그러니까 상추쌈은 입에 한가득 넣어야 제맛이지.
양반처럼 우아하게 한쌈 싸서 냠냠냠.
복스럽게 크게 싸서 입에 와앙 냠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