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코의 일상ㆍ감정일기105

2021년 5월 24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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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이번 주에 있을 전시 디스플레이스 하기로 했다.

다행히 작업실에서 전시공간이 그리 멀지 않았다.

아버지가 트럭으로 작품 옮기는 걸 도와주셨고 나와 전시공간 기획한 친구는

작품 디스플레이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오후가 되었고, 서로 볼일이 있어 각자 볼일을 마친 후 다시 보기로 했다.

그러던 중 각자 전시와 도록 관련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서로 멋지다고 칭찬 타임을 가졌다.

그런데... 그래서 그런가... 이 일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작업은 현재 진행형...

어어... 얼른하고 집에 가자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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