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코의일상ㆍ감정일기 104

2021년 5월 23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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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모님 집에 갔더니 집안이 엉망이었다.

엄마가 대청소하면서 정리를 하고 계셨는데

혼자 하면 한세월 걸릴듯하다.

일단 같이 식사하고 치우자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신다고 하신다.

아빠랑 밥 먹고 다시 집에 와서 청소를 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몇 시간이 흐르고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던 청소가 끝났다.

청소하다 나온 물품과 잘 안 먹는다고 집에 가져가서 먹으라는 음식들...

엄청 많이 나왔다. 뭔가 청소 후 보수를 받는 기분!

맛있겠다. 한 달 정도는 끄떡없을 듯하다.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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