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코의일상ㆍ감정일기 103

2021년 5월 22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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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전 작업실 같이 쓰던 친구를 만났다.

같이 밥도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이야기가 기승전 헬스로 진행되는 게 많았다.

그래도 친구의 말을 들으니 다시 한번 운동에 대한 욕구가 타올랐다.

하지만 집에 오니 그 생각도 초기화.

주말 푹 쉬고 다음 주부터 해보자...

뭔가 불타오르던 의지가 집에 와서 스르륵 녹아내리는 허무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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