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코의감정일기 102

2021년 5월 21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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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센터 출석일이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프리랜서&1인 기업가 관련 특강을 진행했는데 강의 중 배가 너무 고팠다.

조금만 참자... 참자... 그러다 같이 사는 친구가 햄버거 먹자는 얘기에

흔쾌히 응답했다.

햄버거가 왔다. 아... 화면 끄면 안 되지...

어쩔 수 없다. 고개를 숙여서 허겁지겁 섭취했다.

강사님... 죄송합니다....(그래도 열심히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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