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코의 일상, 감정일기 110

2021년 5월 29일

by 쫑코

오늘은 나의 전시 마지막 날이자 친구들의 전시 오픈식이 있는 날이었다. 모슬포에서 진행하기에 저녁에 친구들을 만나 출발했다.

운전 중에 방광이 터질 듯했는데 전시장 도착하니 괜찮아졌다.

친구들 전시 축합니다!!!

잘 보고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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