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코의 일상, 감정일기 114

2021년 6월 2일

by 쫑코

저번 주에 오픈식 한 친구 중 한 명이 ‘기당미술관’에서도 전시를 한다고 알려줬다. 그래서 오늘 같이 사는 친구도 쉬는 날이고 나도 영감을 얻으러 기당미술관에 가기로 했다. 그런데 여기가 어디지? 검색해보니 서귀포였네?

제주도는 왜 이렇게 미술관이 흩어져 있는 걸까 ㅠㅠ

그래도 관람하고 나선 흡족하다.

좋은 작품들 많이보고 가요.

전시 축하해 친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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