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코의 일상, 감정일기 113

2021년 6월 1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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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슬슬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다.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머리는 더욱 지끈거렸다.

열이 나는지 친구에게 손대 보라고 했는데 친구 손이 더 뜨겁다.

열은 아닌 거 같다.

머리도 참 선인장 가시가 박힌 듯한 느낌과 손오공 머리띠를 머리에 차고 있는데

삼장법사가 주술 외워서 머리띠가 쪼그라드는 듯한 지끈거림이 있었다.

약을 먹고 후다닥 자리에 누워야겠다. 내일은 멀쩡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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