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코의 일상, 감정일기 112

2021년 5월 31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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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일한 당신! 오늘 하루만 쉬자!라는 생각으로 오늘 자체 휴가를 즐기기로 했다.

뭘 먹을까 하다가 집 근처에 센터분들이 말고기 음식점 창업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같이 사는 친구와 함께 가봤다.

오랜만에 만난 지인분들과 인사를 하고 나는 '카바노치 그릴'과 친구는 '말 육회 부각 초밥'을 주문했다.

테이크아웃만 가능한 게 아쉽지만 집이랑 가까우니 괜찮았다.

그렇게 집에 가는 중 편의점에 들려서 식사를 하는데... 와우...

너무 맛있었다. 이렇게 제주도에 맛집 하나가 더 생겼다.

집도 가까우니 다음에 또 가야겠다. 뭔가 맛있는 걸 먹으니 행복함이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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