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코의 일상, 감정일기 115

2021년 6월 3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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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돈 나갈 곳이 너무 많았다.

작업을 위해 캔버스를 구비했는데 오우... 가격이 좀 나가네...(물론 큰 호수를 사서 그렇겠지?)

그리고 내일 있을 강의 수강료를 오늘까지 입금했어야 했다.

더 이상 돈 나갈 곳은 없겠지 생각했는데 작업실 집주인께서 수도, 전기세 요금을 보내달라고 연락이 오셨네.

허허... 내 통장이 텅장이 되는 순간이었다.

잔고들아... 날 기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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