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4일
오늘은 어제 수강료 입금했던 "비폭력 대화"강의가 있던 날이다.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3일간 진행하는데 하필 강의 장소가 서귀포였다.
그래도 듣고 싶기도 하고 센터장님이 추천도 해줘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서귀포로 향했다.
오늘은 간단하게 인사하고 느낌과 욕구에 대해 배웠다.
나의 욕구는 뭘까? 이것을 찾는 게 힘이 들지만 남은 이틀간 더 진행하면 알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