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코의 감정, 일상 일기 117

2021년 6월 5일

by 쫑코

집에 도착하고 기절을 해서 오늘 일기가 아닌 어제 일기를 쓰게 됐다.

6월 5일. 비폭력 대화 두 번째 날이다. 그런데 늦잠을 자서 지각을 해버렸네.

그래도 열심히 수업을 들었고, 수업의 내용은 그 상황을 있는 그대로 관찰했는지, 아니면 평가가 들어간 것 인지를 일아보는 시간과, 부탁을 명확하고 당당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수업이 끝난 후 내비게이션에게 명확한 부탁을 했는데 날 5.16 도로로 안내했던 게 마음에 내키진 않았지만...


매거진의 이전글쫑코의 일상, 감정일기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