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7일
오늘은 집 근처 '마트로'라는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
그 옆에는 원래 '앙투아네트'라는 카페가 있었는데 내부 공사 중으로 알고 있었다.
그런데 장을 보고 나오니 카페가 아닌 '모던하우스'라는 실내 가구를 파는 가게로 바뀌어있었다.
'앙투아네트'라는 카페에 많은 추억이 있었다. 그곳에 앉아서 과제를 하기도 하고,
빈백이 있어서 잠깐의 수면을 취하기에도 정말 좋았던 곳이었다.
이제는 추억 속으로 사라져 버린 카페...
많은 그리움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