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코의 감정, 일상 일기 123

2021년 6월 11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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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많이 왔다. 처음에는 마음이 무거웠다. 으... 또 비라니...

그러다 점심은 육지에서 오신 지인분들과 식사를 하고 근처 카페를 향했다.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면서 보는 창밖은 너무 아름다웠다.

빗소리를 듣고 싶어 잠시 혼자 바람 쐬러 나왔는데 고양이 한 마리가 따라왔다.

"왜 비 맞고 있어.. 이리 들어와." 길 고양이 같은데 사람에 대해 거부감이 없는 모양이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같이 있던 고양이 친구...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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