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코의 감정, 일상 일기 122

2021년 6월 10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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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는 정말 멀쩡했다.

개운하며 몸도 깨끗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런데 오후가 되고 나니 머리가 빙글빙글 어지럽다.

왜지?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

코로나인가? 아니면 큰 병에 걸린 건가?

고민을 하면서 생활 패턴을 보니...

아이패드 작업을 할 때마다 고개를 푹 숙이고 장시간 있었던 게 생각이 났다.

아... 빨리 거치대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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