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코의 감정, 일상 일기 125

2021년 6월 13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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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 근처 마트에 장을 보러 나왔다.

이제 여름이니 물놀이 용품을 사러 이것저것 사고 2층 스포츠 매장에 있는 수영복 코너로 갔다.

살이 좀 쪄서 큰 사이즈의 수영복을 찾으러 이리저리 사이즈 표를 보고 다녔다.

겨우겨우 다 사고 계산대에 왔는데 수영복들이 판매 종료된 상품이라고 한다.

잉? 그럴 리 없는데?

계산원님이 가격 맞춰서 찍어주시겠다고 한다.

좀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다 보니 줄이 밀렸다. 눈치 보인다.

심지어 수영복 하나는 할인 가격이 붙여 있지 않다.

그건 다음에 사겠다고 했다.

당황스러운 장보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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