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코의 감정, 일상 일기 126

2021년 6월 14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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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언가를 할 때 즉흥적이다.

오늘도 즉흥적으로 운전하다 친구와 바다로 갔다.

마침 어제 산 수영복과 용품들이 차에 있어서 바로 갈아입고 바다로 풍덩!

아직 물 온도는 차갑다.

그래도 적응하니 괜찮다.

오랜만에 물에 몸을 담가서 재밌었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은 퀘엥~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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