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8일
오늘의 나를 되돌아보면 깊은 심해에
계속 빠져있는 느낌이다.
빛이 보이지 않고 숨 막혔다. 무섭기도 하고...
조금씩 올라가려고 하면
몸은 더 무거워져 어두운 곳으로 가고 있다.
하지만 난 꼭 다시 빛이 보이는 해안으로 올라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