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 42

2021년 3월 22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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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들를 곳이 많았다.

예약된 신경치료 진료를 시작으로 새로 이사 갈 보금자리 방문하기, 은행업무, 계약 등 오늘은 운전대에서

손을 놓은 적이 없는 것 같다. 운전할 때는 피곤하지 않았는데 일기를 쓰고 있는 지금 후폭풍이 온 것 같다.

조금씩 피곤해진다.

그래도 오늘 어머니 생신이라 오랜만에 가족들끼리 모여 즐거운 담화를 나눈 보람 덕인지 피곤하지만 뜻깊었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오늘 하루의 나 자신아. 고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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