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 51

2021년 3월 31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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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일찍부터 어제저녁에 계획했던 대로 일을 진행했다.

탁탁 일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니 맞추지 못했던 큐브를 맞추는 것처럼 보람찼다.

착착 진행되니 몸은 고달프지만 뭔가 기분이 좋은? 그런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그 뒤에 있을 후폭풍을 무시할 수 없었으니...

졸음과 피곤함이 달려와 내 뒤통수를 가격한듯하다.

잠시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는데 한 40분쯤 기절했다.

역시 아침일찍부터 활동하니 졸음이 따라오는구나...

그래도 2021년 3월의 마지막 날을 보람차게 써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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