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 50

2021년 3월 30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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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였던 월요일보다 더 피곤한 날이었다.

눈도 제대로 떠지지 않았고 하루 종일 피곤에 절여있었다.

피곤함이 내 눈에 강력 접착제를 발라놓은 것처럼 눈꺼풀이 무거웠다.

10분에 하품 한 번씩 진행하며 피곤함을 이겨보려고 커피도 마셨지만 소용없었다.

그래도 현재는 초콜릿을 먹으니 좀 나아지긴 했다.

오늘 후다닥 자서 몸을 충전시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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