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6일
어제의 월요병을 타파하듯 오늘은 뭔가가 잘 풀렸다.
물론 센터 교육은 어렵고 어색했지만...
일단 아버지의 도움으로 이삿짐을 어느 정도 옮겼다.
또 작업실 할 만한 곳을 보다가 괜찮은 공간도 발견해서 빠른 시일 내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리고 드디어 노트북 카메라를 고쳤다.(할렐루야!)
피곤함과 나쁜 기운에서 벗어나 하늘 높이 도약하는 기분이다.